아카로아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하이라이트

  • 프랑스풍 유산, 식민지시대 건축물
  • 야생동물 관찰 항만 크루즈
  • 미식

거리

  • By car: 크라이스트처치에서 1시간 20분

아카로아는 뉴질랜드 최초의 프랜치타운으로, 역사적인 건물과 웅장한 항구를 자랑한다.

아카로아는 크라이스트처치 부근에 있는 작은 항구 마을로, 뉴질랜드의 프랑스 마을로 잘 알려져있다. 프랑스어로 된 길 이름이나, 프랑스 레스토랑 등이 많은 이유는 프랑스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많이 자리잡은 곳이기 때문. 아카로아에는 재미있는 역사를 보여주는 박물관이 있고, 항구에서 보트를 타고 돌고래, 펭귄 등을 보는 투어가 많다. 아카로아 인구는 약 600명이며 여행자 정보센터를 포함한 대부분의 편의시설이 있다.

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