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church-canterbury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도시 재건과 혁신이 역사 유산과 문화를 만나다.

하이라이트

  • 에이번 강에서 펀트 배 타기
  • 세계적으로 유명한 식물원
  • 테라스에서 식사 하기

거리

크라이스트처치 사건 발생 이후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관광청은 모든 여행자들이 뉴질랜드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기를 바랍니다. 

  • 2019년 3월 15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사업, 교육 또는 휴가를 목적으로 뉴질랜드 방문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한국 정부의 여행권고 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고 출발하는 항공편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추가 보안검색 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객들이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비행기 탑승 수속을 마칠 것을 권장합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의 모든 관광지와 카페, 레스토랑, 공공장소는 정상적으로 개장됩니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도시 재건과 창조, 그리고 혁신이 번성하는 크라이스트처치는 활기차고 열정적인 도시이다. 역사 유산과 전통적인 영국의 느낌은 유지하면서 도시의 모습과 느낌, 그리고 기능을 바꾸는 놀라운 거리 예술과 혁신적인 프로젝트, 호황을 누리는 서비스 업계, 그리고 첨단 건축물들을 상상해 보자.

이층버스나 빈티지 자전거, 곤돌라, 트램 또는 고전적인 에드워드 시대풍의 펀트배를 타고 도시를 탐험할 수 있다. 또는 바, 식당,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부티크 상점들을 걸어서 탐방하는 것도 좋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Christchurch Botanic Gardens)은 도심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로 뉴질랜드의 가장 중요한 건축 유산의 하나인 아트 센터(The Arts Centre) 인근에 위치해 있다. 평화로운 에이번 강(Avon River)은 아름다운 식물원과 도심을 지나 굽이 굽이 흘러 바다로 이어진다.

plane 항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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