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하이라이트

  • 에이번 강 펀트 배
  • 세계적인 식물원
  • 팝업 쇼핑가와 식당가

거리

  • By car: 퀸스타운에서 6시간
  • By plane: 퀸스타운에서 1시간
    오클랜드에서 1시간 20분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Julian Apse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전차,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Julian Apse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Lyttelton Coffee Co,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NZ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의 거리 예술,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 & Canterbury Tourism

New Zealand
U095_WEB_LOW_RES, New Zealand

David Wall - www.davidwallphoto.com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남극센터,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 and Canterbury Tourism

론니 플래닛 (Lonely Planet) 의 표현에 의하면 크라이스트처치는 '변화하는 활기찬 도시, 탄력적이고 창의적으로 재기해나가는 도시' 이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시내에 팝업시티의 개발과 함께 톡톡튀는 활력있는 도시임을 보여주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지진과 여진으로부터 회복하였으며, 공공장소 및 서비스 등은 평상시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도시에서는 할것들이 정말 많다. Re: Start 쇼핑몰이나 팝업시티 주변의 바(bars), 국제남극센터오라나 와일드라이프 파크, 산책, 시내와 해안을 한눈에 볼수있는 멋진 포트힐을 통과하는 산악자전거 타기나 드라이빙 등.

추가정보: 약 317,000명이 거주, 국제공항, 3개의 i-Site 방문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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