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베리 최고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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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평야에서 고산준령까지, 해안에서 빙하 호수까지, 캔터베리에 이 모든 것이 있다. 이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톱8 체험에 대해 알아보자.

테카포 스프링스 앤드 핫 풀스

하루의 여독을 풀기에 테카포 호수에 있는 테카포 스프링스 핫 풀스(Tekapo Springs Hot Pools) 보다 나은 곳은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테카포 호수와 그 너머로 고산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진 가운데, 뉴질랜드 최대의 인플래터블 워터슬라이드, 건/습식 사우나, 완벽한 시설을 갖춘 데이 스파,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터도 마련되어 있다.

천문 관측

세계 최대 규모의 밤하늘 보호구가 있는 매켄지 지역에서 청명하기 그지없는 밤하늘의 별들을 헤아려보자. 테카포 호수어스 앤드 스카이(Earth & Sky), 아오라키 마운트쿡 빌리지(Aoraki Mount Cook Village)의 빅 스카이 스타게이징(Big Sky Stargazing)에서 강력한 망원경으로 천체를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태즈먼 빙하 및 아오라키 마운트쿡 빌리지

뉴질랜드 최대의 빙하인 태즈먼 빙하(Tasman Glacier)를 걸어서, 자전거로, 또는 보트를 타고 가볼 수 있다. 글레이셔 익스플로러스(Glacier Explorers)에서 빙산을 만져보고 뉴질랜드 최고봉인 아오라키 마운트쿡의 장대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빙하 말단 호수로 가는 투어를 제공한다. 또한, 이 국립공원에서 있는 인기 있는 장/단거리 하이킹 코스로서 거버너스 부시 워크(Governors Bush Walk)와 후커 밸리 트랙(Hooker Valley Track)이 있다.

알프스 2 오션 사이클 트레일

서던알프스에서 태평양으로 이어지는 300km 길이의 사이클 트레일이 가장 극적인 뉴질랜드의 풍경을 보여준다.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을 지나고 빙하 호수를 따라서 금빛 초지, 석회암 절벽, 마오리 암각화 등으로 이어진다. 오프로드와 로드 트레일이 복합되어 있으며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도전해볼 만하다.

트랜즈알파인 기차 여행

크라이스트처치웨스트코스트그레이마우스를 잇는 트랜즈알파인(TranzAlpine)은 세계에서 첫손에 드는 경관 철도이다. 철로가 서던알프스를 가로지르고, 조각보처럼 펼쳐진 캔터베리 평원과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의 하나로 꼽히는 아서스패스 국립공원을 통과한다.

와이파라밸리 와이너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북쪽으로 1시간 거리인 와이파라밸리(Waipara Valley)에서 라벤더 밭과 올리브 농원, 60곳이 넘는 포도밭, 그리고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수십 개의 셀러도어를 찾을 수 있다.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여러 와이너리 투어 중 하나를 골라 풍요로운 이 지역을 둘러보기를 권한다.

아카로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차로 단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아카로아(Akaroa)는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매력으로 가득하다. 역사적인 코티지들을 탐방하고 고급 프랑스 요리를 맛본 후 블랙 캣 크루즈(Black Cat Cruises)에 올라 이 지역 바닷가에 풍부한 해양 생태를 가까이에서 관찰하자. 특히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인 헥터돌고래를 볼 수 있다.

아서스패스

서던알프스를 통과하는 가장 높은 구간인 아서스패스(Arthur’s Pass)가 동쪽으로 광활한 캔터베리 평원과 서쪽으로 거칠고 야성적인 웨스트코스트를 잇는다. 자유롭게 직접 운전하거나 유명한 트랜즈알파인(TranzAlpine) 열차를 이용해 느긋하게 경치를 감상하며 이곳을 지나갈 수도 있다. 이 국립공원은 하이킹 여행지로 유명한데 특히 당일 코스로 데블스 펀치볼 폭포(Devil’s Punchbowl Falls)로 가는 길이 권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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