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중부의 체험 코스

북섬 중부 지방에서 골프와 함께, 마오리 문화, 경이로운 지열 현상, 세계 수준급 플라이 낚시를 즐길 수 있다.

타우포 호수를 중심으로 한 북섬 중부 지방에 세 곳의 명문 코스와 다섯 곳의 체험 코스가 있어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다. 

타우포 호수 가까이에는 뉴질랜드에 유일한 잭 니클라우스의 시그니처 코스인 킨로크 클럽이 호반 마을 킨로크(kinloch)에 있다. 한편, 와이라케이 + 골프 생크추어리는 고유종 식생과 조류 서식지에 자리한 파크랜드 코스이다. 멋진 대비를 이루는 이 두 코스 간 거리는 불과 30분이 되지 않는다. 또한, 가까이에 36홀 코스인 타우포 골프 클럽이 있고, 쉽게 당일 일정으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로토루아 골프 클럽 그리고 해변 링크스 코스인 오호페 등 다채로운 코스가 이 지역에 마련되어 있다. 

타우포 호수 지역(레이크타우포)은 세계 수준급 플라이 낚시, 지열 관광, 마오리 문화 그리고 세계 최고의 당일 하이킹 코스로 꼽히는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등으로 유명하다. 

타우포 호수에서 남동쪽으로 약 1시간 반 거리에는 수제 식품과 세계적인 와이너리, 멋진 사이클링 트레일, 아르데코 투어, 세계 최대의 개닛(부비새) 서식지 등이 있는 혹스베이가 있다. 

혹스베이의 골프 코스로는 톰 도크(Tom Doak)가 설계한 세계 16위(골프 다이제스트(Golf Digest) 선정)의 명문 코스인 케이프 키드내퍼스가 네이피어 중심부에서 단 15분 거리인 절벽 위에 경이롭게 서 있다. 한편 이 지역의 체험 코스로 선정된 골프장으로 헤이스팅스 골프 클럽이 있다. 

북섬 중부 지방에서 최고의 골프 코스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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