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버러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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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버러 지방에서 아래의 경험들을 꼭 해보자.

말버러의 맛

와이너리를 비롯한 말버러의 명소를 탐방하기에 블레넘(Blenheim)만 한 곳이 없다.

  • 와인 투어에 나선다. 인기 있는 다양한 현지 와인 트레일을 따라서 자동차, 버스, 자전거 등으로 말버러의 포도원을 투어하면서 와인을 시음한다.
  • 세계 1차대전 항공기를 보유한 오마카 항공 유산 센터(Omaka Aviation Heritage Centre)를 찾아 눈으로 즐기는 향연도 있다.
  • 와이너리 레스토랑에서 포도 덩쿨에 둘러싸여 야외 점심을 즐기자.
  • 농장 문 앞에서 또는 일요일마다 서는 장(파머스 마켓)을 찾아가 현지 산물을 맛보고 구매한다.
  • 양조장과 맥주 공장을 방문하여 현지에서 생산된 과실주(브랜디), 맥주, 리큐어를 시음한다.
  • 현지 박물관에서 이 지방의 초기 역사를 알아본다.
  • 말버러와 와이라우 평원(Wairau Plains)까지 펼쳐진 전망이 있는 위더 힐스 팜 파크(Wither Hills Farm Park)로 걸어간다.
  • 새로운 전시가 자주 기획되는 미술관에서 현지 및 뉴질랜드 출신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한다.
  • 현지 주점과 상을 받은 정원들을 탐방한다.
항공편
말버러
소비뇽 블랑, 말버러

John Doogan

뉴질랜드 최고의 소비뇽 블랑이 생산되는 말버러 지방

퀸샬럿 트랙과 퀸샬럿사운드로 가는 관문 - 픽턴

여러 해협으로 이뤄진 말버러사운즈(Marlborough Sounds)는 뉴질랜드 총 해안선 길이의 오 분의 일에 달하는 광활한 해역이다. 퀸샬럿 트랙(Queen Charlotte Track)이 이곳에 있다.

말버러
말버러사운즈, 말버러

Holger Leue

아침 식사 전, 일어나자마자 배에서 말버러사운즈의 바닷물에 뛰어들어 수영한다.

  • 미로 같은 바닷길을 따라 작고 큰 만들을 지나 퀸샬럿사운드로 들어선다.
  • 활기찬 항구 마을 픽턴(Picton)을 둘러보자. 1840년대부터 유럽인이 거주하기 시작한 곳으로 당시 지어진 건물들이 해안을 따라 아름답게 서 있다.
  •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사이클 트레일을 일컫는 그레이트 라이드의 하나인 퀸샬럿 트랙(영어 사이트)에서 산악자전거를 탄다.
  • 픽턴 박물관에서 고래잡이가 성행했던 시절을 돌아보고, 마오리인의 무역 거점으로서 와이토히(Waitohi)로 불리던 시절과 식민지시대 항구와 고래잡이 기지였던 역사를 알아보자.
  • 개별적으로 또는 투어 그룹에 합류하여 바다 카약 사파리에 나선다.
  • 말버러사운즈를 도는 우편선에 탑승해서 여러 만과 후미를 탐사한다. 선상에서 또는 배에서 내려 해안 휴양지에서 점심을 즐긴다.
  • 퀸샬럿 트랙을 걷는다(3일~5일). 여러 지점에서 드나들 수 있어 편리한, 인기 있는 트랙이다. 수로를 이용하지 않고도 트랙을 따라가면서 다양한 숙소와 레스토랑 중 예산에 맞는 곳을 고를 수 있다.
  • 세계에서 9번째로 가장 오래된 배인 에드윈 폭스(Edwin Fox) 호가 픽턴 항에 정박해 있다.
  • 스쿠버다이빙으로 난파선을 찾아간다. 스쿠버다이빙으로 접근 가능한 대형 난파선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미하일 레르몬토프(Mikhail Lermontov) 호가 말버러사운즈의 고어 항(Port Gore)에 잠겨있다.
  • 요트를 전세 내서 해협을 크루즈한다. 배만 빌리거나 선장까지 고용할 수도 있다.
  • 해안가의 카페를 찾아 현지 요리를 맛보며 인근 정박장 풍경을 감상한다.

아와테레 계곡과 태평양에 면한 상쾌한 전원

  • 개인 정원들을 탐방한다. 뉴질랜드 정원재단(New Zealand Gardens Trust)이 국가적으로 중요한 정원으로 지정한 베어우드 가든(Barewood Garden)이 아와테레 계곡(Awatere Valley)에 있다.
  • 또한, 아와테레 계곡에서 뉴질랜드 최대의 개인 포도원인 일랜즈 이스테이트(Yealands Estate, 영어 사이트)를 방문한다.
  • 뉴질랜드 최대의 고산 목장인 몰즈워스 목장(Molesworth Station)으로 가는 가이드 투어에 참여한다. 광대한 고산 지대의 아름다운 전망을 볼 수 있다.
  • 케이프캠벨(Cape Campbell) 트랙이나 아와테레 터석 트랙(Awatere Tussock Track)을 하이킹한다.
  • 뉴질랜드 사이클 트레일 구간인 몰즈워스 로드를 자전거로 달린다.

해블록에서 모험이 시작된다

항구에 면한 매력적인 해블록(Havelock)은 한때 금광으로 번성했던 곳이다. 지금은 세계적인 초록입홍합 산지로 유명하며, 케네푸루사운드(Kenepuru Sound)로 가는 관문이기도 하다.

  • 현지 음식을 맛보자. 현지 카페나 그린셸 머슬 크루즈(Greenshell Mussel Cruise) 선상에서 초록입홍합 요리를 선보인다.
  • 해블록의 중심가를 거닐며 부티크 상점을 탐방한다.
  • 펠로러스 우편선(Pelorus Mail Boat)을 타고 말버러사운즈의 물길을 따라 크루즈하며 하루를 보낸다.
  • 유서 깊은 금광 타운인 캔버스타운(Canvastown)에 가보고, 펠로러스 브리지 보호구(Pelorus Bridge Reserve)와 전원 지역인 라이밸리(Rai Valley)를 탐사한다.
  • 워터웨이즈 사파리스(Waterways Safaris)와 함께 가이드 사파리를 하며 직접 보트를 조정하면서 말버러사운즈를 여행한다.
  • 전세 보트에 승선하여 도미 낚시 여행을 하거나 펠로러스와 케네푸루 해협의 생태사에 관해 알아본다.
  • 운전 또는 크루즈하여 물가의 휴양지를 찾아 하룻밤을 보낸다.
  • 테니슨인렛(Tennyson Inlet)으로 이어지는 니디아 트랙(Nydia Track)을 따라가며 이틀 동안 하이킹한다.
  • 해블록 서쪽으로 18km 거리에 펠로러스 브리지 웍스(Pelorus Bridge Walks) 하이킹 트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