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랜드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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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준봉과 해변, 국립공원, 좀처럼 보기 힘든 키위 새까지, 사우스랜드에서 진정한 대자연과 마주한다.

세계 최남단 도시 인버카길과 블러프 탐방

사우스랜드의 심장부에서 흥미로운 역사와 야생동물,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 버트 먼로(Burt Munro)가 달렸던 악명높은 오레티 해변(Oreti Beach)에서 산책하거나 드라이브한다.
  • 인버카길(Invercargill)에 있는 사우스랜드 박물관과 미술관(Southland Museum and Art Gallery)에서 110살이 된 토종 파충류 헨리(Henry)를 만난다.
  • 80ha 규모의 도심 공원 퀸즈파크(Queens Park)를 산책하며 조류관, 일본 정원, 장미 정원을 감상한다.
  • 블러프(Bluff)의 스털링포인트(Stirling Point)를 찾아가 세계 각지와의 거리가 표시된 방향 표지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다.
  • 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블러프 굴을 시식한다.
  • 페리에 올라타고 최고의 모험과 평화, 야생동물 체험이 기다리는 스튜어트 섬(Stewart Island)으로 향한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멋진 그레이트 워크의 하나인 라키우라 트랙(Rakiura Track)이 이 섬에 있다.
항공편
사우스랜드
스털링포인트, 사우스랜드

Destination Southland

블러프의 스털링포인트를 찾아가 세계 각지와의 거리가 표시된 방향 표지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다.

자연사의 보고 캐틀린스 지방 

캐틀린스 해안(Catlins Coast)에는 숨겨진 폭포와 계곡, 해양 포유류와 바닷새, 바위 해안과 평화로운 하구 등이 산재해 있다.

사우스랜드
캐틀린스, 사우스랜드

Destination Southland

숨겨진 폭포와 계곡이 있고, 해양 포유류와 바닷새가 서식하며, 거친 바위 해안과 평화로운 하구 등이 있는 캐틀린스코스트

  • 1억 8천만 년 전 쥐라기 시대의 화석화된 숲이 있는 큐리오베이(Curio Bay)는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이다. 간조 시각에 가면 좋다.
  • 자연 서식지에서 야생동물들을 보고 싶다면 캐틀린스 해안 유적 트레일(Catlins Coastal Heritage Trail) 상에 있는 너깃포인트(Nugget Point, 일명 토카타.Tokata)를 찾아가자. 세 종의 펭귄(호이호.Hoiho라고도 불리는 노란눈펭귄 포함)과 후커바다사자, 헥터돌고래, 코끼리물범, 뉴질랜드물개 등 다양한 해양 동물을 만날 수 있다.
  • 캐틀린스 강-위스프 루프 트랙(Catlins River-Wisp Loop Track, 5시간)을 따라 뉴질랜드에서 가장 울창한 너도밤나무 숲으로 당일 여행을 한다.
  • 조금만 걸으면 푸라카우누이 폭포(Purakaunui Falls)가 있고, 55m 깊이에서 바닷물이 솟구쳐 오르는 잭스블로홀(Jack’s Blowhole)도 가볼 수 있다.
  • 비경을 간직한 커시드럴 동굴(Cathedral Caves)을 찾아 걸어간다. 간조 때에만 들어갈 수 있다. 30m 높이의 동굴 천정에 울려 퍼지는 반향을 들어보자.
사우스랜드
리버턴, 사우스랜드

Destination Southland

남섬 서부의 절경을 이곳에서 발견하고, 대자연에서 최고의 낚시, 비행, 하이킹 등을 즐길 수 있다.

레저 활동의 장

사우스랜드 서쪽 지역의 절경에서 낚시, 비행, 하이킹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 고어(Gore)는 사우스랜드의 송어 낚시 중심지로서 뉴질랜드에서 가장 송어가 많고 조황이 좋은 마타우라 강(Mataura)이 흐른다. 현지 플라이 낚시 가이드와 함께 최고의 낚시 포인트를 찾아가 보자.
  • 크로이던 항공사(Croydon Aircraft Company)를 방문하여 복원된 고전적인 항공기들을 관찰하고, 덮개 없는 기수에 앉아 하늘을 날아보거나, 모스(The Moth) 카페에서 비행기들이 이륙하는 것을 지켜볼 수도 있다.
  • 고어에서 호코누이 밀주박물관(Hokonui Moonshine Museum)과 이스턴 사우스랜드 미술관(Eastern Southland Art Gallery, 영어 사이트)을 방문해 사우스랜드 인들의 불굴의 정신을 확인한다.
  • 해변 리조트 마을인 리버턴(Riverton, 영어 사이트)을 찾아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감상하고 테히코이(Te Hikoi) 박물관에서 현지 역사를 배운다. 리버턴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랜 정착촌의 하나로 인버카길 바로 서쪽에 있다.
  • 투아타페레(Tuatapere)에는 3일간의 하이킹 트랙, 험프 리지(Hump Ridge Track)가 있다. 거친 해안선, 나한송과 너도밤나무 숲을 지나고, 사암 바위들을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