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 사이클 트레일

1-2

64 km

하이라이트

  • 고산 온천마을 핸머스프링스
  • 세인트제임스 보전지역
  • 하늘로 솟은 봉우리들

거리

난이도

쉬움 - 어려움

세인트제임스 목장을 지나 산 둘레를 돌고, 수정처럼 맑은 강물을 끼고 아고산대 숲을 통과하는 코스가 다채롭고도 스릴 넘친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세인트제임스 사이클 트레일,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St James Cycle Trail

산악자전거인이라면 꼭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코스인 세인트제임스 사이클 트레일

항공편

개요

전천후 트레일, 세인트제임스 사이클 트레일이 잊을 수 없는 체험을 제공한다. 난이도가 서로 다른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거 뉴질랜드에서 최대 규모로 소와 양을 방목했던 유서 깊은 세인트제임스 목장을 지나간다. 높은 산봉우리, 수정처럼 맑은 강물, 고산 호수와 초지, 아고산 너도밤나무(비치) 숲과 강변 유역 초지로 여정이 이어진다. 산악자전거인이라면 꼭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코스이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세인트제임스 사이클 트레일,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NZ Cycle Trail

다양한 지형과 아름다운 전망이 이어진다.

트레일 달리기

핸머스프링스에서 13km 떨어져 있는 톱하우스 로드에서 시작한다. 트레일의 첫 번째와 마지막 구간은 난이도 2~3급 코스로 고개를 넘고 강을 낀 계곡을 지나간다. 난이도 4급(어려움)인 중간 구간은 강을 건너고 자전거를 들고 가야 하는 곳이 있다.

고난도 구간이 포함되어 체력과 경험이 뒷받침되어야 종주할 수 있다.

파란색 트레일 푯말이 일정한 간격으로 세워져 있다. 주요 지점마다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

트랙에 대한 상세 정보

찾아가는 길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세인트제임스 사이클 트레일,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John Dunn

언덕을 오르내리며 흘린 땀을 얕은 강을 건너며 씻어내린다.

지도를 포함한 트레일 안내서 보기

유의사항

세인트제임스 사이클 트레일은 날씨가 온화한 11월부터 4월 사이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휴대전화 연결이 어려우므로 개인 위치 신호기 휴대를 권장한다. 트레일 시작과 끝 지점 그리고 트레일을 따라 있는 산장에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 물을 구할 수 있지만 안전을 위해 마시기 전에 끓이거나 여과 또는 기타 방식으로 처리할 것을 권장한다.

산악자전거는 필수적이다. 핸머스프링스에서 대여할 수 있다.

자연보호부가 제공하는 아래의 안전 수칙을 따른다.
1. 일정을 계획한다.
2. 누군가에게 알린다.
3. 날씨 변화에 대비한다.
4. 자신의 한계를 안다.
5. 준비물은 꼼꼼히 넉넉하게 챙긴다.

뉴질랜드 사이클 트레일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자세한 도움말

자전거 대여

숙박시설

트랙이 시작되는 핸머스프링스에 다양한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현지 가이드

이 모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 투어가 있다. 친절한 내추럴 하이 팀에 문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