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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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빙하라는 이름은 1869년부터 1872년까지 뉴질랜드의 수상이었던 윌리엄 폭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폭스 빙하는 빙하 자체 뿐 아니라 그 주변지역까지 부르는 이름으로, 폭스 빙하는 쌍둥이 빙하인 프란츠 조셉과 함께 서던알프스 아래로 움직이고 있다. 빙하는 걸어 올라가서 볼 수도 있고, 헬리콥터나 경비행기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는 투어를 할 수도 있다. 시티 중심에 훌륭한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는 있고, 조금만 걸어가면 반딧불 동굴이 있으며, 폭스빙하 가까이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그림같은 호수로 알려진 레이크 마테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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