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시티

오클랜드

오클랜드

하이라이트

  • 하우라키 만의 여러 섬
  • 화산 정상에서의 전망
  • 예술, 문화, 음식

거리

  • By car: 오클랜드 공항에서 30분
  • By plane: 웰링턴에서 1시간
    퀸스타운에서 1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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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바다로 둘러싸인 아름답고 편리한 도심 생활 공간을 갖춘 오클랜드 중심부(센트럴오클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쇼핑

도심 중심가 퀸스트리트(Queen Street)에는 의류부터 전자제품, 서점에서 기념품점까지 없는 게 없다.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 부티크 로드숍들이 자리한 하이스트리트(High Street)와 챈서리(Chancery)도 퀸스트리트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오클랜드 시내에서 몇 분만 운전하면 국제적인 인기 브랜드의 메카이자 40여 개 디자이너 매장을 찾을 수 있는 뉴마켓(Newmarket)이 있다. 뉴질랜드가 낳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카렌 워커(Karen Walker), 케이트 실베스터(Kate Sylvester), 애나 스트레턴(Annah Stretton)의 매장을 찾아보자. 토요일에 오클랜드에 있을 수 있다면 두 곳에서 서는 주말 시장 - 파넬(Parnell)에서 열리는 프렌치 마켓(French Markets)과 도심 브리토마트의 시티 마켓(City Market)도 들러볼 만하다.

레스토랑과 바

오클랜드 도심에서 멋진 카페와 레스토랑, 바들을 찾을 수 있다. 해안가에 늘어선 고급 레스토랑이 있는가 하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퀸스트리트(Queen Street)의 식당들, 유명 요리사들이 솜씨를 다하여 미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들이 있는 페더럴스트리트(Federal Street),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엘리엇스트리트(Elliot Street)를 찾아가보자. 밤 문화라면 퀸스트리트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바이어덕트하버(Viaduct Harbour), 브리토마트(Britomart), 윈야드쿼터(Wynyard Quarter)가 있고, 밤마다 불야성을 이루는 대안 문화 거리인 카랑가하페로드(Karangahape Road, 일명 ‘K로드’),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세련된 폰손비(Ponsonby, 도심에서 차로 10분)도 있다.

문화와 예술

오클랜드는 또한 문화 예술 볼거리가 많은 곳. 오클랜드 미술관을 시작으로, 여러 작은 갤러리들을 방문해보자. 오클랜드 박물관에서는 마오리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마오리민족과 태평양제도 인들의 귀중한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다. 저녁에는 아오테아 센터(Aotea Centre), 시빅 시어터(Civic Theatre), 타운 홀(Town Hall) 등 주요 공연장을 찾아 콘서트를 비롯한 공연 프로그램을 감상하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코미디 클럽(The Classic Comedy Club)의 코미디 쇼도 있다.

관광  

다음은 오클랜드에서 반드시 해야 할 필수 체험들 - 스카이 타워 전망대에 오르거나, 오클랜드에서 가장 높은 화산으로 형성된 언덕인 마운트이든에서 피크닉도 하며, 파노라마로 오클랜드의 아름다운 전경 감상하기. 항해의 도시(City of Sails)로 불리는 오클랜드이니만큼 항만 유람이나 돌고래 사파리, 아메리카스컵 요트 항해를 통해 오클랜드의 바다를 체험하기. 찾아갈만한 가까운 해변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미션베이(Mission Bay)를 버스로, 데번포트는 페리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해변에서 즐기는 아이스크림이 별미이다.

기본 정보: 인구 약 130만 명. 국제공항, 유람선 항구가 있으며, i-SITE 여행자안내센터가 여러 곳에 설치되어 있다.

가까운 타운: 오레와(20분), 헬렌스빌(39분), 워크워스(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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