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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하이라이트

  • 고딕 건축물
  • 야생동물 체험
  • 유서 깊은 주택과 박물관

거리

더니든에서 역사적인 건축물과 생태 모험이 기다린다. 펭귄이 하루의 사냥을 마치고 파도를 타고 해변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관찰한다.

더니든
토이투 오타고 정착자 박물관, 더니든

부티크 도시라 할 만한 더니든은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완벽하게 조성된 작은 도시이다. 과거의 분화구 내부와 그 주변에 세워진 도시가 아름다운 항만과 드넓은 태평양을 내려다보는 숲으로 덮인 언덕이 둘러싸여 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세 도시 가운데 하나로, 풍요로웠던 골드러시 시절의 유산인 남반구 최고의 에드워드 시대와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을 간직하고 있다. 고딕 양식의 교회 첨탑과 화려하게 장식된 저택들, 웅장한 건축물과 흥미를 끄는 골목길 그리고 그림 같은 정원들이 곳곳에 사람들로 북적이는 카페와 부티크 상점, 그리고 거리 예술로 가득한 센트럴 시티를 수놓고 있다.

비교적 짧은 거리 안에 많은 명소가 있어서 걸어다니며 시티 투어를 할 수 있다. 토이투 오타고 정착자 박물관(Toitu Otago Early Settlers Museum)(opens in new window)오타고 박물관(Otago Museum)(opens in new window) 두 곳 모두 방문할 만한 명소로서 체험 전시와 행사를 통해 지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도시와 중국과의 역사적인 관계를 잘 보여주는 더니든 중국정원(Dunedin Chinese Gardens)은 중국의 전통적인 원림(園林) 양식으로 설계된 고요한 안식처다.

문화의 도시로 오랜 명맥을 유지해 온 더니든에 많은 공공미술관과 개인 미술관이 있고 연중 다양한 행사가 내내 열리고 있다.

뉴질랜드 유일의 유네스코 문학 창의 도시(Creative City of Literature) 더니든은 이 나라에서 가장 저명한 작가들의 고향이다.  더니든 작가 산책로(Denedin Writers Walk) 명판이 곳곳에 새겨진 옥타곤 주위와 그 너머로 이어진 문학 유산을 따라가보자.

창고 지구(Warehouse Precinct)부터 더니든 식물원(Dunedin Botanic Gardens)까지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 다양하고 흥미로운 거리가 이어진다.  도시 외곽은 긴 백모래 사장이 펼쳐진 바닷가와 숨겨진 만들, 극적인 해안 절벽, 광활한 고원 등 아름다운 배후지로 둘러싸여 있다.

유명한 오타고 반도를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라나크 성(Larnach Castle)에 가보고, 이곳에 서식하는 펭귄, 앨버트로스, 물개 등 희귀한 야생동물을 만나보자.

기본 정보: 인구 약 127,000명, i-SITE 관광안내소, 국제 및 국내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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