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카길은 돌아다니기 좋은 넓직한 도로를 가진 마을로, 따뜻하고 친절한 뉴질랜드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우스랜드
Oreti Beach, Invercargill, 사우스랜드

  • 사우스랜드 박물 미술관은 살아 있는 투아타라(뉴질랜드 토착 파충류)가 뉴질랜드에서 제일 많이 있는 곳이다.
  • 퀸스공원의 조류 사육장, 일본식 정원, 장미 가든이 일품
  • 건축물에 서려있는 깊은 역사
  • 흥미로운 해양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해양박물관
  • 진정한 뉴질랜드 별미인 블러프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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