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카길

사우스랜드

사우스랜드

하이라이트

  • 퀸스 파크
  • 박물관, 미술관
  • 세계적인 블러프 굴 시식

거리

  • By car: 더니든에서 2시간 30분
  • By plane: 크라이스트처치에서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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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카길은 돌아다니기 좋은 넓직한 도로를 가진 마을로, 따뜻하고 친절한 뉴질랜드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인버카길은 1850년대 스코틀랜드에서 더니든으로 정착한 사람들이 남섬의 대륙에서 양을 목축하기 위해 땅을 사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뉴질랜드 최남단의 도시인 인버카길은 다양한 가게들과 바, 레스토랑, 빅토리안 양식 또는 에드워드 양식의 아트데코 건물들이 어우러져있다. 박물관에는 뉴질랜드산 왕도마뱀인 투아타라가 있을 뿐 아니라, 퀸즈파크에는 아름다운 장미정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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