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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Km

하이라이트

  • 고래와 물개
  • 천연 온천
  • 와이파라 와이너리

거리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알파인 퍼시픽 트라이앵글은 아주 경치가 아름답고 아담한 관광 루트로, 와인 고장인 와이파라, 온천지대 핸머 스프링즈, 그리고 해양동물의 보고인 카이코우라 등이 이 루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알파인 퍼시픽 트라이앵글은 친환경 레포츠와 휴양이 훌륭한 조화를 이루는 여정이다. 예술과 문화 유산에 중점을 둔 크라이스트처치를 출발해 수많은 해양 포유 동물들이 서식하는 카이코우라로 여행한다.

와이파라의 포도원과 올리브농원에 들른 후, 온천과 마사지 테라피, 고급 식당 등 마음껏 휴식을 취하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핸머스프링스로 향한다.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 - 카이코우라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카이코우라 카약,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하이라이트

  • 해양 생물 체험
  • 맛있고 신선한 해산물
  • 카이코우라 반도 워크웨이

거리

  • by car:

    3시간 | 202 km – 7번 국도 이용
    2시간 45분 | 181 km – 1번 국도 이용

  • 3시간 40분 | 인터시티(Intercity) 버스 이용

  • by bus:

카이코우라 최고의 체험

멋진 경관 비행, 고래 관광, 야생동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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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를 출발해 북쪽으로 여행하면 서핑 해변과 와이너리, 목장 지대에 이어서 인상적인 해안 풍경이 펼쳐진다.

카이코우라(Kaikoura)마오리 문화 투어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남섬 최대의 마오리 부족인 나티 타후(Ngai Tahu) 부족의 이야기를 듣고 정신적인 전통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오후에는 카이코우라의 멋진 해양 생물을 체험한다. 경관 비행 투어에 참여하거나, 쌍동선 크루즈를 타고 바다로 나가 고래를 관찰해 보자. 또한 더스키돌고래와의 수영 투어에 참여해서 독특한 방법으로 해양 생물을 만나 보자.

저녁에는 수많은 레스토랑 중 한 곳에서 해산물 요리를 즐긴다.

제2일: 카이코우라 - 핸머스프링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핸머스프링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canterbury

핸머스프링스

리조트 타운의 천연 온천.

거리

  • by car:

    2시간 | 130 km (Inland Kaikoura Rd와 7번 국도 이용)

  • by bus:

    직행 버스 없음 –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보기

온천과 스파

15곳의 노천탕, 담수탕, 액티비티 지역에 있는 천연 미네랄 온천.

자세한 내용 보기

1859년에 세워진 고산 온천 휴양지 핸머스프링스(Hanmer Springs)는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미네랄 온천에서 통증과 고통을 치유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핸머스프링스 서멀 풀스 앤드 스파(Hanmer Springs Thermal Pools & Spa)에서 온천을 즐기고 고급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다. 오후에는 타운을 거닐며 예스러운 기념품점과 세련된 패션 부티크 상점들을 둘러보자.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핸머스프링스로 이동하기 전에 와이파라(Waipara) 또는 앰벌리(Amberley)에서 1박 하기.

제3일: 핸머스프링스에서 보내는 하루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오프로드 드라이빙 모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하이라이트

  • 쿼드 바이크와 승마 트렉
  • 송어 낚시
  • 워킹과 하이킹 트레일

거리

핸머스프링스 최고의 체험

최고의 모험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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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모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즐겁게 해줄 액티비티가 아주 많다. 핸머 어트랙션즈(Hanmer Attractions) 센터는 와이아우 강(Waiau River)과 유서 깊은 페리브리지(Ferry Bridge) 주변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모험을 모두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쿼드 바이크, 승마 트렉, 래프팅, 제트보트 뿐 아니라 하이킹과 산악자전거도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핸머 포리스트 파크(Hanmer Forest Park)도 가볼 만한 여행지이다. 핸머 포리스트 파크는 다양한 외래 수종의 상업성을 시험하기 위해 1901년에 수형자들의 노역으로 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지금은 토종과 외래종 나무들이 다양하게 섞여 자라고 있다.

제4일: 핸머스프링스 -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와이파라 와인지대,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canterbury

크라이스트처치 - 캔터베리

바다에서 서던알프스로 이어진다.

거리

  • by car:

    1시간 50분 | 134 km (7번과 1번 국도 이용)

  • by bus:

    2시간 | 인터시티(Intercity) 버스 이용

크라이스트처치 최고의 체험

여유로운 자연환경과 스릴 넘치는 모험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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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크라이스트처치로 출발해, 중간 기착지인 와이파라 와인 지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와이파라는 피노 누아와 리슬링으로 유명하며, 그 외에도 피노 그리,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이 생산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면 독특한 명소들을 찾아가 보자.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 도시는 혁신과 창조력, 그리고 매력적인 문화 유산으로 가득하다.

아름다운 식물원을 방문하고, 에이번 강(Avon River)에서 삿대를 저어 가는 펀트 배를 타고, 활기찬 예술의 현장을 탐방해 보자. 고급 바와 레스토랑, 카페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트램웨이 레스토랑(The Tramway Restaurant)에서는 유서 깊은 트램 안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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