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마루에서의 외식은 우수한 현지 식재료 그리고 이를 생산하는 사람들과 지역을 조명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최고의 음식점과 술집을 찾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티마루 최고의 레스토랑

The Oxford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더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더 옥스퍼드 (티마루)

티마루에서 어디서 식사하면 좋을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십중팔구 더 옥스퍼드(opens in new window)를 추천할 것이다. 프랑스 비스트로 스타일의 레스토랑으로, 최고의 현지 식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심플한 요리를 선보인다.

스트리트 푸드 키친 (티마루)

스트리트 푸드 키친(opens in new window)은 누구든 환영하지만 휴대전화만큼은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쉐어링 플레이트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음식과 와인까지, 이곳은 모두가 함께 어울려 식사를 즐기도록 세심하게 디자인된 공간이다.

커피를 즐기기 좋은 곳

The Running Duck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더 러닝 덕,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카페 베르데 (제럴딘)

카페 베르데(opens in new window)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훌륭한 카페 음식을 선보인다. 계절에 따라 메뉴와 정원의 풍경은 바뀌지만, 커피의 뛰어난 맛만큼은 변함없이 일정하다.

더 러닝 덕

더 러닝 덕(opens in new window) 카페에서는 훌륭한 버거와 커피, 밀크셰이크를 맛볼 수 있으며, 현지 농부들마저 매료시키는 레트로 감성이 돋보이는 곳이다.

티마루 최고의 바

Hector Black’s Lounge Bar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헥터 블랙스 라운지 바,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헥터 블랙스 라운지 바(티마루)

헥터 블랙스 라운지 바(opens in new window)는 맹물만 팔아도 손님이 넘쳐날 정도의 매력을 자랑한다. 현지인들이 모이는 대표적인 사랑방으로, 잼과 마멀레이드 경연 대회나 누구나 원하는 주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선데이 스쿨 같은 이색적인 행사가 열린다. 어떤 방식인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헥터 블랙스 비둘기 경주 팀 역시 이 행사들과 연관되어 있다. 헥터 블랙스의 인테리어는 열정적으로 꾸며져 있지만 특별한 기준 없이 무작위로 배치한 듯한 느낌이다. 거북이 등껍질과 헥터라는 이름의 박제된 잭 러셀 테리어 옆에 폴로 스틱이 나란히 놓여져 있다. 이처럼 독특한 볼거리가 가득한 공간에서 훌륭하게 완성된 칵테일까지 맛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현지 음식과 아티장 식품을 만날 수 있는 곳

Barkers Foodstore & Eatery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바커스 푸드스토어 앤 이터리,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바커스 푸드스토어 (제럴딘)

바커스는 뉴질랜드 전역의 슈퍼마켓과 가정집 찬장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잼, 처트니, 코디얼 브랜드이다. 바커스 푸드스토어(opens in new window)를 방문해 뉴질랜드 사람들이 익숙하게 즐겨온 제품들을 직접 맛보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 먹어보지 못한 놀라운 신제품도 만나보자.

제럴딘 치즈 컴퍼니 (제럴딘)

제럴딘 치즈 컴퍼니(opens in new window)는 타운 센터에 위치한 작은 공장에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티장 치즈를 만든다. 전통 방식과 혁신적인 기법을 결합해 치즈를 제조하며, 팩토리 스토어는 치즈를 구매하려는 현지인들이 꼭 찾아가는 곳이다.

브루어리와 증류소

Humdinger Gin Distillery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험딩어 진 증류소,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험딩어 진 (제럴딘)

험딩어 진(opens in new window)은 설립 후 불과 7개월 만에 첫 국제 대회에서 수상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당시 20대의 젊은 부부였던 창업자들은 이 수상을 자신들의 도전이 비로소 인정받은 중요한 전환점으로 받아들였다. 그전까지만 해도 제럴딘 주민들이 보내준 열렬한 응원이 그저 과감히 도전에 나선 젊은 창업가들을 격려하려는 지역 사회의 온정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수상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은 부부는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하며 폭발적인 제작 활동에 나섰다. 그 결과 피노 누아 배럴 에이지드 진, 버번 배럴 에이지드 진, 체리 진 리큐어 같은 한정판 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핑크 진과 슬로 진 역시 갈수록 더욱 깊어진 완성도를 자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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