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간의 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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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고유종 새들과 야생동물을 보고, 국립공원의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며칠씩 하이킹하자.

북섬에 있는 통가리로 노던 서킷(41km)은 유명한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구간을 포함하며 활화산인 나우루호에 산을 종주한다. 화산 봉우리, 보석 같은 물빛의 화산 호수, 분화구가 있고, 용암이 흐르는 극적인 풍경이 펼쳐져 있다. 코로만델 반도에 있는 피너클스 트랙에서는 가파르고 거친 지형을 답파하며 코로만델 반도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여행자들이 몰려드는 인기 있는 관광지, 타우포와 로토루아 근방에 3~4일 코스인 와이카레모아나 호수 트랙(46km)이 있다. 원시 우림으로 덮인 테우레웨라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호반과 습지를 지나간다. 이 트랙에서는 특히 일출과 일몰 녘 숲에 울려 퍼지는 새들의 노랫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아름다운 아벨태즈먼 해안 국립공원을 따라서 금빛 모래사장이 아름답게 펼쳐진 해변을 지나 숲이 우거진 곶을 넘어 또 다른 해변으로 이어지는 아벨태즈먼 해안 트랙(51km)이 나온다. 이곳에서 하늘색 물빛을 띤 여러 작은 만으로 카약을 대여해 노를 저어 가거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웨스트코스트에는 9개 그레이트 워크 중에서도 가장 다채로운 지형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히피 트랙이 있다. 난도 높은 82km 길이의 이 트랙은 과거 고대 마오리 트레일을 따라가며 터석풀이 우거진 아고산 초지에서 울창한 우림으로, 니카우 야자수 숲에서 파도가 부딪히는 해변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더 남쪽으로 내려가면 자연의 모습 그대로인 스튜어트 섬이 있다. 라키우라 트랙에서 평화를 맛보고, 새들의 지저귐을 경청하고, 수천 년 전의 모습 그대로인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각각 특색 있는, 수일 동안 걸을 수 있는 다양한 트랙들을 찾아가자.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뉴질랜드를 관통하며 수일간 걸을 수 있는 최고의 하이킹 트랙의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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