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톤 노스

마나와투

마나와투

하이라이트

  • 뉴질랜드 럭비박물관
  • 정원과 공원들
  • 마나와투 협곡

거리

  • By car: 웰링턴에서 2시간
  • By plane: 오클랜드에서 1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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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톤 노스는 많은 대학생이 살고 있는 활기찬 도시로, 박물관과 장미 정원이 잘 알려져있다.

뉴질랜드 최대의 지방 도시중 하나인 파머스톤 노스는 역사가 숨쉬고 있는 곳이다. 1920년대와 1930년대 지어진 초기의 상점들이 재건되어 현재 부티크 샵, 카페, 레스토랑으로 영업되고 있는 이 곳에서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유명한 곳으로는 장미정원과 박물관이 있다. 더겔드 맥캔지 (Dugald MacKenzie) 장미센터와 테마나와 겔러리 (Te Manawa gallery), 박물관을 들러보자. 스포츠에 관심있다면 럭비 박물관을 추천한다. 파머스톤 노스는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공연으로도 유명하다. 극장 스케줄을 확인하고 공연을 하나 보는 것도 좋다.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싶으면 마나와투 곳지로 걸어보기를 추천한다. 이곳에는 i-Site 및 국제선, 국내선 공항과 기차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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