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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코스트

하이라이트

  • 골드러시 역사
  • 송어 낚시
  • 하이킹과 사이클링 트레일

거리

로스는 1865년 웨스트코스트 골드러시 시절에 세워진 마을이다. 지금은 이곳에서 금광의 역사와 웨스트코스트 특유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1960년대에 세워진 작고 조용한 금광 마을 로스에 머물면서 프란츠조셉 빙하와 폭스 빙하, 푸나카이키(팬케이크록스), 브루너 호수 그리고 아서스패스를 탐방한다.

로스 골드필즈 방문자 안내센터(Ross Goldfields Visitor Information Centre)에서 사금을 채취하고, 광부들의 오두막 등의 유적을 살펴보고, 1시간 정도 골드 트레일 워크를 따라 걷는다.

여러 하이킹 트랙이 있는 로스는 웨스트코스트 윌더니스 트레일이 끝나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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