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영화 '피터의 용'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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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끌었던 디즈니 가족 영화를 리메이크한 ‘피터의 용’은 고아로 자란 소년 피터가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용인 ‘엘리엇'과 함께하는 모험 이야기이다.

Disney Pete's Dragon Logo

디즈니 영화 ‘피터의 용'에는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쥬라기 월드’), 오크스 페글리(‘당신 없는 일주일'), 웨스 벤틀리(‘헝거 게임'), 칼 어번(‘스타 트렉'), 우나 로렌스(‘사우스포'), 그리고 아카데미상을 받은 로버트 레드포드(‘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출연했다. 감독은 ‘에인트 뎀 바디스 세인츠'의 감독 데이비드 로워리가 맡았고, 시턴 I. 밀러와 S.S. 필드의 원작을 바탕으로 데이비드 로워리와 토비 홀브룩스가 각본을 썼으며, 제작은 짐 휘테커(‘더 파이니스트 아워스',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트'), 그리고 제작 책임은 배리 M. 오스본(‘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위대한 개츠비)이 맡았다.

New Zealand
피터의 용, New Zealand

Disney Studios New Zealand

마을의 장인인 미챔의 역할을 맡은 로버트 레드포드

나이가 지긋한 목공예사 미챔(Mr. Meacham, 로버트 레드포드)은 오래전부터 동네 아이들에게 태평양 북서부의 울창한 숲에 사는 무서운 용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산림감독관으로 일하는 그의 딸 그레이스(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에게는 그저 허황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았는데.... 적어도 피터(오크스 페글리)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가족도 집도 없는 신비로운 10살배기 피터가 엘리엇이라는 거대한 초록색 용과 함께 숲에서 산다. 피터의 설명대로 라면 엘리엇은 미챔의 이야기에 나온 용과 굉장히 비슷해 보인다. 목재소를 운영하는 잭(웨스 벤틀리)의 딸인 11살 나탈리(우나 로렌스)의 도움으로, 그레이스는 피터가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에서 사는지, 그리고 용에 관한 진실을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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