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80 km

하이라이트

  • 펭귄과 자연
  • 모험이 가득한 퀸스타운
  • 센트럴오타고 와이너리

거리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퀸스타운 여행의 꿈을 실현하고, 오타고 지방의 보물 같은 여행지를 탐방한다.

더니든을 출발해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여행하다보면 경이로운 모에라키볼더스가 있는 오아마루가 나온다. 아름다운 와이타키 계곡을 지나면 글라이딩과 온천 여행지인 오마라마에 도착한다. 퀸스타운에서 스릴 넘치는 모험을 만끽한 후, 센트럴오타고의 골드러시 타운들을 탐방하며 과거로의 시간 여행에 떠난다. 더니든으로 돌아와 유서 깊은 건축물을 감상하고 생태체험을 한다.

제1일: 더니든 - 오아마루

와이타키
모에라키볼더스, 와이타키
waitaki

와이타키

대비를 이루는 풍경과 잊을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

하이라이트

  • 모에라키볼더스
  • 펭귄 서식지
  • 스팀펑크 박물관

거리

더니든(Dunedin)은 젊은 분위기가 부유하는 역사 유산의 도시이다. 뉴질랜드 유일의 성인 라나크 성 등 빅토리아 시대와 에드워드 시대의 건축물을 많이 볼 수 있다. 인근의 오타고 반도(Otago Peninsula)펭귄, 앨버트로스, 물개, 바다사자 등 희귀한 해안 야생 동물들의 자연 서식처이다.

더니든을 출발해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여행하면 오아마루(Oamaru)에 도착한다. 도중에 신비한 둥근 바위들을 볼 수 있는 모에라키(Moeraki)에 들러 보자. 우아한 흰색 석조 건물이 오아마루의 풍부한 유산을 보여준다. 빅토리아 시대 역사 지구와 흥미로운 스팀펑크 박물관(Steampunk Museum)을 탐방한 후, 멋진 식물원을 방문한다. 또한 밤에 항만에 가면 쇠푸른펭귄들이 뒤뚱거리며 해안을 걷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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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일: 오아마루 - 오마라마

와이타키
핫 터브스 오마라마, 와이타키

하이라이트

  • 핫 터브스 오마라마
  • 그림처럼 아름다운 호수
  • 북서아치 기류

거리

  • by car:

    1시간 30분 | 118 km (83번 국도 이용)

  • by bus:

    직행 버스 없음 –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보기

오아마루와 와이타키 최고의 체험

놀라운 지질학적 형성물과 야생동물, 그리고 독특한 역사.

더 보기

와이타키 계곡을 올라가다 보면 와이타키강(Waitaki River)과 아름다운 와이타키 호수, 애비모어 호수(Lake Aviemore), 벤모어 호수(Lake Benmore)를 지난다. 던트룬(Duntroon), 쿠로우(Kurow), 또는 오테마타타(Otematata)와 같은 매력적인 타운에 잠시 들러 휴식을 취한 후 타운을 탐방하고 제트보트에 도전해 보자.

거대한 메리노 양의 조각상이 오마라마(Omarama)에 도착했음을 알려준다. 이 지역에서는 1858년부터 메리노 양을 사육해 왔다. 오마라마는 독특한 지형 조건을 갖춘 글라이딩 여행지이다. 북서풍이 열상승기류인 유명한 북서 아치를 형성해 글라이드를 상공 1만 미터까지 띄워준다. 저녁에는 온천에 느긋하게 몸을 담그고 청명한 밤하늘을 만끽한다.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오마라마로 가기 전에 애쉬버튼(Ashburton)에서 1박을 한다.

제3일: 오마라마 - 퀸스타운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 퀸스타운 트레일, 퀸스타운
queenstown

퀸스타운

와이너리, 서사적인 영화 촬영지, 모험.

하이라이트

  • 장엄한 호수와 산
  • 깁스턴밸리 와이너리
  • 활기찬 밤문화

거리

끝이 보이지 않게 펼쳐져 있는 산봉우리들과 반짝이는 호수들, 그리고 상쾌한 고산의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퀸스타운(Queenstown)은 아름다운 여행지이다. 모험을 원하는 여행자와 최상의 와인과 미식을 맛보고 싶은 여행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퀸스타운은 모험 액티비티와 휴식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장소이다.

자전거, 카약, 승마, 사륜구동 사파리, 또는 수많은 하이킹 트레일 중 한 곳을 걸으며 이 아름다운 지역을 탐방해 보자. 또한 모험을 원한다면 제트보트, 번지 점프, 래프팅 등에 도전할 수 있다. 저녁에는 맛있는 미식과 최상의 와인을 제공하는 다양한 종류의 바, 클럽, 레스토랑에서 퀸스타운의 활기찬 밤문화를 즐겨 보자.

제4일: 퀸스타운 - 더니든

더니든
노란눈펭귄, 더니든
dunedin-coastal-otago

더니든

역사적인 건축물과 자연 생태 모험이 기다리는 곳.

하이라이트

  • 야생동물 체험
  • 오타고 센트럴 레일 사이클 트레일
  • 센트럴오타고 포도원

거리

퀸스타운을 출발해 깁스턴밸리(Gibbston Valley)를 지나 센트럴오타고(Central Otago)로 향한다. 1860년대 후반 오타고 골드러시가 한창일 때, 전세계의 광부들이 이 지역으로 몰려들었다. 여전히 많은 타운들이 매력적인 금광 역사 유물들을 간직하고 있다.

춥고 상쾌한 겨울과 덥고 건조한 여름을 가진 센트럴오타고는 최고의 와인생산지이다. 현지 와이너리들은 테이스팅 룸과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만약 신선한 생선을 좋아한다면 클루서강(Clutha River)에서 일년 중 언제라도 송어와 연어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또는 유산 탐방 크루즈를 타고 강을 여행해 보자. 이곳에서 해안을 향해 계곡을 내려가며 더니든에 도착하면 여정은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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