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600km

하이라이트

  • 뉴질랜드 최고봉
  • 야외 활동의 낙원
  • 모험의 수도

거리

차 없이 여행하는 옵션 포함

뉴질랜드 최고봉 아래를 걷고 벼랑 위에서 떨어져내리는 폭포에 오르고, 제트보트로 협곡을 통과하는 스릴을 맛보자. 남섬 고산 호수 지역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모험으로 가득하다.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보내는 하루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리틀턴 커피,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canterbury

캔터베리

바다에서 서던알프스로 이어진다.

하이라이트

  • 항구 마을 리틀턴 탐방
  • 포트힐스 하이킹 또는 사이클링
  • 국제남극센터 방문

크라이스트처치 최고의 체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자연환경과 스릴 넘치는 모험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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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넘치는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이 남섬 최대의 도시에서 새로 문을 연(팝업) 바들과 흥미로운 거리 예술이 전통적인 영국식 정원과 대비를 이루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다채롭고 재미있는 액티비티로 가득하다. 펀트 배로 에이번강(Avon River)을 따라내려 가고, 포트힐스(Port Hills)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른 아침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오를 수 있다.

국제남극센터를 포함해 다수의 흥미로운 박물관미술관도 있다.

시내를 벗어나, 유서 깊은 항구 마을인 리틀턴(Lyttelton)이나 프랑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아카로아(Akaroa)를 탐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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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일: 크라이스트처치 - 테카포 호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선한 목자의 교회,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하이라이트

  • 밤하늘 보호구에서 별 관측하기
  • 자연 온천 즐기기
  • 푸카키 호반 자전거 타기

거리

뉴질랜드 천문 관측 여행

세계에서 가장 멋진 밤하늘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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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처럼 펼쳐진 캔터베리 평야를 지나면서 시간을 내어 길가에 서 있는 조그만 마을들을 탐방해보자.

밝은 녹청색 테카포 호수는 연중 내내 극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하이킹과 낚시, 그리고 호수를 바라보는 온천에서의 휴식 등 즐길 거리가 많다.

이곳에서 가장 멋진 장관은 한밤중에 펼쳐진다. 맑고 어둡기 그지없는 하늘로 덮인 이 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밤하늘 보호구이자 남반구 오로라(Southern Lights)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마운트존 천문대(Mount John Observatory)에서 하늘 가득 총총히 빛나는 별을 막힘없이 바라볼 수 있다.

제3일: 테카포 호수 - 아오라키/마운트쿡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마운트쿡(아오라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canterbury

아오라키 마운트쿡

고산 풍경, 빙하와 호수들.

하이라이트

  • 뉴질랜드의 최고봉, 아오라키
  • 태즈먼 빙하
  • 후커밸리 트랙

거리

  • by car:

    1시간 15분 | 105km (8번, 80번 국도 경유)

  • by bus:

    1시간 35분 | 그레이트사이츠 버스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 기슭에 테카포 호수 북쪽과 마운트쿡 빌리지가 걸쳐있다.

오스트랄라시아 최고의 등반 경험을 할 수 있는, 산악인들이 등정을 꿈꾸는 곳이다. 이보다 여유로운 활동을 원한다면 짧은 하이킹 코스 중 하나를 골라서, 고산 초지와 빙퇴석, 빙하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고산 풍경을 감상하고 대담한 케아 새를 만나보자. 

마운트쿡 국립공원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길이가 긴 빙하가 있다. 태즈먼 빙하(Tasman Glacier)에 보트 투어로 다가가거나, 설상기나 헬기 경관 비행으로 하늘 위에서 바라볼 수도 있다.

제4일: 아오라키/마운트쿡 - 와나카

와나카 호수
마운트버크(버크 산), 와나카 호수
lake-wanaka

와나카

고요한 호반 타운 그리고 서사적인 야외 모험

하이라이트

  • 하이킹과 산악자전거 트레일
  • 와이너리와 위스키 양조장
  • 겨울철 스키와 스노보드

거리

녹청색 호수와 강을 지나 호반의 휴양지인 와나카로 간다. 유명한 마운트어스파이어링 국립공원(Mt Aspiring National Park)과 접한 와나카는 야외 활동을 위한 최고의 낙원이다.

하이킹, 로드 및 오프로드 사이클링, 수상 액티비티, 비행 모험과 등반까지 누구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이곳에서 찾을 수 있다.

제5일: 와나카 - 퀸스타운

퀸스타운
퀸스타운의 샷오버 제트보트, 퀸스타운
queenstown

퀸스타운

뉴질랜드 모험의 수도

하이라이트

  • 제트보트, 번지, 스카이다이빙
  • 절경의 하이킹과 사이클링 트레일
  • 세계 수준의 음식과 와인

거리

와나카에서 가까운 거리에 뉴질랜드 모험의 수도인 퀸스타운이 있다.

제트보트, 번지점프, 화이트워터 래프팅, 스카이다이빙 – 수많은 아드레날린 액티비티 중에서 고르는 스릴을 맛보자. 심장이 뛴다!

휴식도 즐길 수 있다. 미식과 와인, 스파 트리트먼트, 세계적인 수준의 골프 코스가 있는 퀸스타운은 럭셔리와 여유의 대명사이다.

제6~7일: 퀸스타운과 주변 지역 탐방

퀸스타운
애로우타운의 가을, 퀸스타운

하이라이트

  • 금광 유적이 있는 애로우타운
  • 승마 트레킹, 제트보트, 카약
  • 미들어스(중간계) 영화 촬영지

거리

퀸스타운 최고의 체험

와이너리와 서사적인 영화 촬영지를 탐방하고, 모험에 나서고, 온천 여행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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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시내에서 쉽게 운전해서 갈 수 있는 애로우타운은 골드 러시 시절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다.

애로우 강가에 있는 중국 광부들의 촌락을 탐방하고, 레이크스 디스트릭트 박물관(Lakes District Museum)을 방문한 후 카페를 찾아 유쾌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글레노키에서 승마를 해보자.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도 잊지 말고 탐방하자.

더 멀리 가보고 싶다면, 밀포드사운드로 가는 경관 비행과 보트 크루즈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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