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875km

하이라이트

  • 와이너리
  • 화산과 간헐천
  • 박물관과 아트 갤러리

거리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포함

웰링턴으로 향한 5일간의 여행 중 화산 활동을 관찰하고 포도원들을 만난다.

오클랜드에서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하고, 로토루아타우포에서는 끓는 진흙과 간헐천, 증기가 솟는 분화구를 관찰하고, 투랑기에서 송어 낚시를 해보자. 네이피어헤이스팅스는 아르데코 건축물과 다수의 세계적인 포도원들로 유명하다. 그리고 조용한 도로를 달려 와이라라파를 거쳐 재미있고 활기찬 웰링턴으로 간다.

제1일: 오클랜드에서 보내는 하루

오클랜드
와이헤케 아일랜드, 오클랜드
auckland

오클랜드

활기찬 도시의 매력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하이라이트

  • 맛있는 음식과 와인
  • 마타카나 토요 시장
  • 오클랜드의 활기찬 밤 문화

거리

  • by bus:

    AT 메트로(Metro)에서 지역 버스와 페리, 기차 등 대중교통 정보를 확인한다.

  • by car:

    오클랜드 iSITE 여행자 안내 센터를 방문하여 당일 여행 옵션을 알아본다.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가 두 개의 커다란 항만 사이에 있으며, 곳곳에 48개의 사화산이 있다. 오클랜드에서 각종 해양 모험, 와인 트레일, 숲속 하이킹, 그리고 세련된 도시 문화까지 즐길 수 있다. 오클랜드 도심의 풍경과 소리에 집중하며 하루를 보내보자. 

 시간 여유가 있다면, 포도원과 해변, 예술가들의 스튜디오가 밀집된 그림 같은 와이헤케섬(Waiheke Island)으로 가보자. 야생의 자연을 경험하려면 검은 모래로 덮인 파도 치는 해변이 있는 오클랜드 서해안으로 가자.

제2일: 오클랜드 - 로토루아

로토루아
로토루아 캐노피 투어스, 로토루아
rotorua

로토루아

머드풀과 모험, 독특한 마오리 문화.

하이라이트

  • 레드우드 포레스트 캐노피 투어스
  • 지열 명소들
  • 마오리 문화 체험

거리

오늘, 남쪽으로 내려가며 초록빛 전원이 펼쳐진 와이카토 지방을 통과해 해밀턴으로 향한다. 도중에 우회하여 와잉가로 온천(Waingaro Hot Springs)과 서해안의 서핑 여행지 래글런(Raglan)으로 가볼 수 있다.

해밀턴 시 가운데로 와이카토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관광 명소로 식물원, 강 크루즈, 거대한 조류관 등이 있다. 

남쪽으로 더 내려가 지열 활동과 스릴 넘치는 모험이 가득한 로토루아에 도착한다. 지열 지대를 탐방하고 뉴질랜드 마오리인들의 독특한 문화를 경험하거나, 여러 모험 가운데 몇 가지를 시도하면서 하루를 보내자.

제3일: 로토루아 - 타우포

타우포
타우포 호수, 타우포
lake-taupo

타우포

야외 액티비티와 수상 스포츠가 가득한 곳.

하이라이트

  • 마인베이 마오리 조각까지 카약 타기
  • 후카 새우 농장
  • 오라케이 코라코 동굴과 지열공원

거리

타우포로 가는 길에 지질 명소들이 많다. 우회로를 택해 간헐천과 실리카 테라스, 진흙이 끓어오르는 분화구가 있는 오라케이 코라코 동굴과 지열 공원(Orakei Korako Cave & Thermal Park)이나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Craters of the Moon 달 분화구)으로 가볼 수 있다. 또 다른 방문지로 후카 폭포(Huka Falls), 후카 새우 농장(Huka Prawn Park), 그리고 세계적인 골프 코스가 있다.

리조트 타운인 타우포가 뉴질랜드 최대 호수, 타우포 호수를 끼고 있다. 이곳에 훌륭한 레스토랑 등 여행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있다. 대다수 숙소에서 지열 활동을 이용한 스파를 제공한다.

제4일: 국립공원 당일 여행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뉴질랜드

하이라이트

  • 송어 낚시
  • 겨울 스키
  •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거리

  • by car:

    1시간 20분 | 100km (1번과 47번 국도 이용)

  • by bus:

    45분 | 인터시티

  • 타우포 iSITE 여행자 안내 센터에서 당일 투어 확인

통가리로 국립공원

통가리로, 나우루호에, 루아페후 등 화산의 고장

더 보기

타우포호 동쪽 호반을 따라 달려 투랑기(Turangi)에 도착한다. 아름다운 경관 도로를 따라 피크닉 장소가 곳곳에 마련돼 있다. 투랑기는 송어 낚시의 메카로 유명한 낚시터가 산재해 있다. 

그리고 마침내 루아페후(Ruapehu)와 나우루호에(Ngauruhoe), 통가리로(Tongariro) 화산이 솟은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여행 기지인 내셔널파크 빌리지(National Park Village)에 도착한다. 1887년, 이 지역의 나티 투와레토아(Ngati Tuwaretoa) 부족이 국가에 헌정하여 이 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이 되었다. 지금은 세계유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많은 하이킹 트레일이 있는데 그중 세계 최고의 당일 하이킹 트랙으로 꼽히는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Tongariro Alpine Crossing)이 포함된다.

제5일: 타우포 - 네이피어

혹스베이
Picnic by Tukituki River, 혹스베이
hawkes-bay

혹스베이

와이너리와 과수원, 아르데코 디자인.

하이라이트

  • 아르데코 유산
  • 케이프키드내퍼스 가넷 서식지
  • 와이너리 투어

거리

타우포에서 네이피어까지 가는 길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거친 바위산과 아름다운 골짜기들, 완만하게 굽이치는 평원, 탁 트인 전망 등이 아기자기하게 이어진다.

1931년, 네이피어와 쌍둥이 도시 헤이스팅스가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다시피 했다. 당대에 유행했던 건축양식으로 재건되어 지금은 아르데코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네이피어 남쪽으로 단 20km 거리인 헤이스팅스로 자전거길이 잘 닦여 있고, 혹스베이에 있는 다수의 포도원으로도 자전거를 타고 가볼 수 있다.

이 지역의 또 다른 명소로 가넷 서식지가 있는 키드내퍼스 곶(Cape Kidnappers)이 꼽힌다.

제6일: 네이피어 - 웰링턴

웰링턴
웰링턴시, 웰링턴
wellington

웰링턴

문화와 역사, 자연, 그리고 음식이 잘 어우러진 도시.

하이라이트

  • 클래식 뉴질랜드 와인 트레일
  • 유서 깊은 건축물
  • 카페 문화

거리

  • by car:

    4시간 20분 | 335km (2번 국도 이용)

  • by bus:

    5시간 30분 | 웰링턴 직행 인터시티 버스 이용

오늘은 와이라라파 지방 포도원들과 작고 유서 깊은 마을들을 지나 웰링턴으로 내려간다.

와이라라파 최대 타운인 매스터턴(Masterton)에서 잠시 머문다. 이곳에 아름다운 퀸엘리자베스 공원과 더 울 셰드(The Wool Shed 국립 양 및 양털 박물관) 그리고 아라토이:와이라라파 미술과 역사박물관(Aratoi: Wairarapa Museum of Art & History)이 있다. 매스터턴 인근에 있는 절경의 캐슬포인트(Castlepoint)도 찾아갈 수 있다.

뉴질랜드 수도이자 문화유산 중심지 웰링턴에 도착한다. 좁은 도심 지역에서 걸어 다니기 좋다. 웰링턴에 있는 다양한 카페와 레스토랑, 박물관, 미술관 등을 탐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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