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깊은 브루어리를 방문하고,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며, 뉴질랜드 전역의 크래프트 비어 트레일을 따라 여행을 떠나 보자.
전국 각지에서 열정적인 브루어들이 현지 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되살리며,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의 특색을 담은 새로운 풍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브루어리에서 갓 따른 신선한 맥주를 맛보는 것부터 동네 펍에서 여유롭게 오후 시간을 보내는 것까지, 아래 소개하는 10가지 체험을 통해 활기찬 뉴질랜드 맥주 문화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