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1,119km

하이라이트

  • 고래 관광
  • 뉴질랜드의 최고봉
  • 모험의 수도

거리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포함

쿡 해협 페리 횡단 포함

4일간의 여정이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풍경이 이어진다. 

예술과 문화를 중심으로 웰링턴을 둘러본 후, 쿡 해협을 건너 와인과 물길의 고장 말버러로 향한다. 카이코우라에서 고래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아름다운 정원을, 그리고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에서 뉴질랜드의 최고봉을 만난다. 모험의 수도 퀸스타운에서 여정을 마무리한다.

제1일: 웰링턴 - 카이코우라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고래 관광,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canterbury

카이코우라

해안 마을에서 해양 야생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한다.

거리

  • by ferry:

    30시간 30분 | 웰링턴에서 픽턴까지

  • by car:

    2시간 20분 | 156km (픽턴에서 1번 국도 이용)

  • by bus:

    2시간 25분 | 픽턴에서 인터시티(Intercity) 버스 이용

카이코우라 최고의 체험

멋진 경관 비행, 고래 관광, 야생동물 체험

더 보기

항만과 언덕에 둘러싸인 웰링턴 도심은 걸어서 여행하기에 편리하다. 시내 곳곳에 카페와 레스토랑, 박물관, 미술관들이 있다.

웰링턴에서 남섬 말버러로 가는 페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리 항로의 하나로 꼽히는 물길을 따라간다. 말버러 지역은 와인과 아름다운 수로로 유명하다. 이곳의 중심지인 블레넘은 점심 식사하기 좋다. 블레넘에서 해안을 따라 카이코우라로 간다. 온갖 종류의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이 해안 마을에서 돌고래, 범고래와 함께 고래를 관찰하고, 반도를 따라 조성된 트랙을 걸으며 갯바위에서 쉬고 있는 물개 무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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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일: 카이코우라 - 크라이스트처치 (핸머스프링스 경유)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핸머스프링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canterbury

크라이스트처치 캔터베리

바다에서 서던알프스까지 뻗어있다.

거리

  • by car:

    1시간 50분 | 134km (7번과 1번 국도 이용)

  • by bus:

    3시간 | 인터시티 버스 크라이스트처치 직행

핸머스프링스 최고의 체험

최고의 모험과 휴식을 경험한다.

더 보기

오늘은 내륙 경관 도로를 따라서 휴식과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핸머스프링스로 향한다. 핸머스프링스에서는 온천과 다양한 스파 세러피를 즐긴다. 야외 활동도 광범위하게 즐길 수 있다. 이어서 크라이스트처치로 향하는 길에 와이파라, 앰벌리, 와이쿠쿠 마을을 지나간다. 이 지역에는 농장, 포도밭, 올리브 농원들이 많다. 특히 와인으로 유명한 와이파라에서 점심 식사를 하자.

크라이스트처치는 역사가 오랜 영국식 정원과 감각적인 바, 혁신적인 도시 예술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곳에서 인기 있는 액티비티로 에이번강(Avon River) 펀트 배(Punting) 유람, 포트힐스(Port Hills) 자전거 타기, 그리고 프랑스 식민지 마을 아카로아(Akaroa) 방문하기 등이 있다.

제3일: 크라이스트처치 - 아오라키/마운트쿡 (테카포 호수 경유)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아오라키 마운트쿡,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christchurch-canterbury

아오라키 마운트쿡

고산 풍경, 빙하와 호수들

하이라이트

  • 뉴질랜드의 최고봉
  • 태즈먼 빙하
  • 후커밸리 트랙

거리

  • by car:

    4시간 15분 | 333km (1번, 79번, 8번 국도 이용)

  • by bus:

    5시간 35분 | 그레이트사이츠(Great Sights) 버스 이용

호수 남단에 레이크테카포(테카포 호수) 마을이 있다. 부유하는 미세한 암석 가루로 인해 호숫물이 불투명한 녹청색을 띠고 있다. 이곳에서 낚시, 카약, 산악자전거, 승마 트레킹, 스키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마운트쿡으로 가는 길에 고산 터석 초원 지대를 지나고 아름다운 푸카키 호수를 끼고 달리게 된다. 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최고봉(마운트쿡 3,755m)이 있는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은 등반가와 하이커, 그리고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인기 있는 활동으로 헬리 스키, 헬리 하이킹, 관광 비행이 있다. 이곳은 또한 아름다운 밤하늘로 유명하다.

제4일: 마운트쿡 빌리지 - 퀸스타운

퀸스타운
퀸스타운의 샷오버 제트보트, 퀸스타운
queenstown

퀸스타운

뉴질랜드 모험의 수도

하이라이트

  • 제트보트, 번지, 스카이다이빙
  • 멋진 하이킹 트레일
  • 세계 수준의 음식과 와인

거리

  • by car:

    3시간 15분 | 264km (8번과 6번 국도 이용)

  • by bus:

    4시간 45분 | 그레이트사이츠 버스 이용

오늘은 오마라마(Omarama) 타운을 지나간다. 글라이더 조종사를 1만m 상공으로 올려주는 열상승기류, 노스웨스트 아치(Northwest Arch)로 유명한 곳이다.   

이어서 던스턴 호수(Lake Dunstan)에서 피크닉하고, 크롬웰(Cromwell)의 복원된 마을로 들어간다. 옛 금광 작업장에 관심이 있다면 배넉번(Bannockburn)으로 가는 우회로를 택한다. 

퀸스타운은 흥미진진하고 세련되며 환상적인 절경을 간직한 고산 리조트 타운이다. 퀸스타운에서 번지 점프, 제트보트, 승마 트레킹, 래프팅, 강 서핑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한편, 느긋하게 미식과 와인, 스파 트리트먼트, 여유로운 골프 등 럭셔리 경험을 하며 하루를 보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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