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여행 일정

크라이스트처치 - 퀸스타운, 대중교통 이용

9
667km
415mi

여행 루트

크라이스트처치 ~ 퀸스타운 중심지

하이라이트

  • 차 없이 여행하기
  • 카이코우라 해양 생태
  • 아름다운 퀸스타운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고산 퀸스타운의 절경, 해양동물의 메카 카이코우라, 변모하는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를 아우르는, 차 없이 여행하는 9일간의 일정이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카이코우라에서 고래와 돌고래를 만나고, 퀸스타운에서 액션을 즐기고, 밀포드사운드로 당일 여행을 떠나는 것을 꼽을 수 있다.

다양한 액티비티가 제공되고 있어 원하는 경험을 마음껏 고를 수 있다. 운전할 필요 없는 일정으로, 국내선 비행기와 버스, 개인기사 서비스 등의 대중교통과 택시를 이용하여 여행한다.

Info

Punting on the River Avon is an iconic activity in Christchurch

Photo by Christchurch & Canterbury Tourism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한다. 아름답고 유서 깊은 건물들, 현대적인 도시 문화, 상을 받은 정원들이 조화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의 관문으로서 활기와 재미가 넘친다. 도착한 후 여유가 있다면 식물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에이번 강에서 보트 유람을 하거나, 이 도시에 새롭게 등장하는(팝업) 바와 레스토랑을 탐방한다. 시내 대중교통이 잘 발달하고 택시도 많아 차 없이 다니기 좋은 도시이다.

캐셜 몰 리스타트 프로젝트,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