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북섬 여행 일정

퀸스타운에서 오클랜드로 가는 여정 (이스트코스트 경유)

11
2617km
1627mi

여행 루트

퀸스타운 중심지 ~ 오클랜드 시티

하이라이트

  • 퀸스타운에서의 모험
  • 고래 관광
  • 해변과 와이너리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남쪽에서 북쪽으로 여행하며 고산준령이 있는 곳부터 해변까지 여행한다. 마운트쿡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시골 마을들에서는 평화로움을 만끽하고 활기 가득한 퀸스타운에서는 액티비티를 즐긴다. 산에서 하이킹을 해보고, 다양한 여행지가 기다리는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한다.

카이코우라에서 고래 관광을 하고 말버러에서는 포도원들을 방문하자. 페리로 웰링턴에 도착하면 키위(뉴질랜드) 문화 체험에 나선다.

마틴버러와 기즈번까지는 와인과 음식을 주제로 여행한 후 이스트케이프와 베이오브플렌티에서 서핑과 햇볕을 즐긴다. 오클랜드로 가는 길에 코로만델 반도를 돌면서 옛 금광 타운의 유적을 보고 아름다운 해변을 찾아간다.

제1일

퀸스타운 - 트와이젤 - 마운트쿡 빌리지

3 시간

14

268 km

167 mi

퀸스타운

고산 리조트 타운인 퀸스타운은 모험과 절경,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번지 점프와 제트보트, 승마 트레킹, 래프팅과 강물 서핑까지 없는 모험이 없을 정도이다. 럭셔리 여행지로도 알려진 이곳에서 미식과 와인, 스파 트리트먼트, 여유로운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깁스턴 와인 지대가 첫 방문지가 된다. 다음으로 카와라우 협곡에 있는 로링메그(Roaring Meg) 발전소를 찾아간다. 복원된 크롬웰 마을을 방문하고 던스턴 호수(Lake Dunstan)에서 피크닉을 한 후, 아름다운 린디스패스를 향해 길을 나선다. 이곳에는 특히 눈이 온 뒤에 마법과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트와이젤은 등반과 카약, 산악자전거, 스키, 승마 트레킹, 하이킹 여행 기지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희귀한 섭금류의 하나인 장다리물떼새(Black Stilt)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직접 연어를 낚을 시간이 없다면 현지 연어 양식장에서 연어회나 훈제 연어를 즐길 수 있다.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에는 오스트랄라시아 지역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마운트쿡(3,755m)이 있다. 등반과 하이킹을 하고 절경을 감상하려는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그치지 않는 곳이다. 또한, 헬리 스키, 헬리 하이킹, 경관 비행 등 멋진 체험을 제공한다. 마운트쿡 빌리지의 안팎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하이킹 트랙이 시작되는데, 대부분 두세 시간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들이다. 현지 호텔의 바에 설치된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마운트쿡의 완벽한 모습이 보인다.

매일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퀸스타운에서 100년의 역사를 지닌 증기선 TSS 언슬로 호를 타고 호수 크루즈하기

퀸스타운 중심지 에서 출발

절경을 자랑하는 퀸스타운에 겨울이 오면 스키와 스노보드 여행자들로 붐비고, 그 외의 다른 계절에는 모험과 여유를 찾아오는 여행객들을 맞는다.

푸카키 호수 너머 아오라키 마운트쿡 전망

아오라키 마운트 쿡 에 도착

마운트 쿡 빌리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알파인 워킹을 즐기는 베이스로 가장 적당한 곳이다.

시간/거리 계산기